모 국회의원이 자살을 한 모양입니다
2025-04-01 06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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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참...

누가 그러더군요

남자들은 손가락 하나 만한걸로 인생을 망친다고

뭐

그가 악인이든 선인이든

누군가의 애비고 누군가의 자식 누군가의 남편 이기에

고인의 명복을 빕니다

이승과 저승이 구분된다면 저승에서는 거짓없는 삶을 살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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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현 의원은 아니고 '전'의원이죠.
    공천을 놓고 그렇게 반항을 하더니... 뭔가 큰 약점이 있었구나 싶었네요.
    그냥 세상에 업을 쌓던 또 한 명이 세상을 떴구나... 싶습니다.

    ---<추 가>---

    세상에나 4월 4일에 발인이라고 하네요.
    누구 끌고 함께 갈 것 같은 강한 예감이 듭니다. 2025-04-01 14:30